전년 2분기 대비 영업익 42.2% 증가…매출 42조·순이익 3.3조 5세대 싼타페 등 신차 출시에 하반기도 '맑음'…주당 1500원 첫 분기배당26일 현대자동차는 2분기 기준 4조2379억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올렸다. 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이 4조원을 돌파했고 3분기째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현대자동차가 18일 대표 중형 SUV인 ‘디 올 뉴 싼타페(The all-new SANTA FE, 이하 신형 싼타페)’의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현대자동차 제공)2023.7.18/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브랜드현대차박주평 기자 외인 11조 매도 폭탄 '불안한 개미'…"실적 믿고 접근해야"DB증권·솔라나재단, STO 기반 디지털 자본시장 구축 MOU금준혁 기자 정청래, 오늘은 중진 만난다…경청 행보 속 '합당 내홍'은 지속李대통령, 박찬대 前 원내대표단과 만찬…박찬대 "시장합니다"(종합)관련 기사현대차그룹, 美 전문지 어워드 싹쓸이…브랜드 경쟁력·신뢰도 입증현대차·기아, 美 1월 12.5만대 '신기록'…'일등공신' 하이브리드 65.7% ↑현대모비스, 작년 해외수주 91.7억 달러 '최대'…올해 118.4억 달러 목표삼성·현대차·LG·두산도 '이것' 꽂혔다…'선점' 日과 한판 대결현대차 첫 투자 독립영화 '베드포드 파크', 선댄스 영화제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