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헬기 '수리온' 수출길 열린다…KAI "중동·동남아 연내 결실 기대"

KAI, MADEX서 상륙공격헬기 등 미래 항공 플랫폼 선보여
다목적수송기도 2026년부터 7년간 개발 예정

본문 이미지 - 한국항공우주산업이 개발 중인 소해헬기와 상륙공격헬기 전시품.ⓒ 뉴스1 이동희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이 개발 중인 소해헬기와 상륙공격헬기 전시품.ⓒ 뉴스1 이동희 기자

본문 이미지 - KAI가 개발 중인 다목적수송기 기반의 해상초계기 형상도.(KAI 제공)ⓒ 뉴스1
KAI가 개발 중인 다목적수송기 기반의 해상초계기 형상도.(KAI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강구영 KAI 사장(왼쪽 두 번째)이 이종섭 국방장관(왼쪽 세 번째)에게 설명하고 있다.(KAI 제공)ⓒ 뉴스1
강구영 KAI 사장(왼쪽 두 번째)이 이종섭 국방장관(왼쪽 세 번째)에게 설명하고 있다.(KAI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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