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이문재 기장…항공정비에서 민간 출신 1호 조종사까지지난달 말 정년퇴임…"다시 태어나도 비행, 꿈도 하늘에서 꾸겠다" 편집자주 ...하루에도 수십만명이 오가는 공항, 하루하루가 생방송입니다. 주인공은 당연히 비행기와 승객이지요. 이 수많은 '설렘'들을 무사히 실어나르기 위해 오늘도 묵묵히 항공사와 공항의 온갖 조연들이 움직입니다. 이들에게서 듣는 하늘 이야기, '온에어'입니다.대한항공 이문재 기장(대한항공 제공)대한항공 이문재 기장(대한항공 제공)대한항공 이문재 기장(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금준혁의온에어대한항공금준혁 기자 '코스피 5천 넘자' 법사위 3차 상법 '시동'…"3월 주총 전 처리"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
편집자주 ...하루에도 수십만명이 오가는 공항, 하루하루가 생방송입니다. 주인공은 당연히 비행기와 승객이지요. 이 수많은 '설렘'들을 무사히 실어나르기 위해 오늘도 묵묵히 항공사와 공항의 온갖 조연들이 움직입니다. 이들에게서 듣는 하늘 이야기, '온에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