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쓸어내린 김경배 HMM 사장…감사위원회 불려간 사연

법인카드 포인트 '상품권' 발행 건 등으로 출석…현대LNG해운 인수 무산 건도 심의
金 "포인트 유용 의혹 등과 무관" 소명해 마무리…담당 임원은 사표

본문 이미지 - 김경배 HMM 대표. 2022.7.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김경배 HMM 대표. 2022.7.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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