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카드 포인트 '상품권' 발행 건 등으로 출석…현대LNG해운 인수 무산 건도 심의金 "포인트 유용 의혹 등과 무관" 소명해 마무리…담당 임원은 사표김경배 HMM 대표. 2022.7.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HMM김경배이동희 기자 박민우 신임 AVP본부장, 현대차 최연소 사장…검증 끝낸 기술 리더현대차 신임 AVP본부장에 테슬라·엔비디아 출신 박민우 선임관련 기사HMM 신임 대표이사에 최원혁 LX판토스 전 대표…40년 '물류전문가'최원혁 LX판토스 전 대표, HMM 신임 사장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