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경영 확대"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최고경영자.(에쓰오일 제공)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한한령 잘 해결될 것…中에 평화 중재자 역할 당부"(종합)[속보]李대통령 "韓 5년 단임제에 中 '지속성 담보' 관심…일리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