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강·연주설비 복구 집중…조속한 시일 내 제강설비 정상화10일 오후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용광로 재가동을 위한 재송풍 작업을 진행하면서 고로 위로 흰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포항제철소는 지난 6일 태풍 힌남노 내습 때 공장 인근에 있던 냉천 범람으로 조업을 전면 중단한 이후 9일부터 고로 가동에 필요한 스팀 공급을 위해 LNG발전소를 가동 중이다. 2022.9.1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