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등 출시국 순차 확대생산라인 생산능력, 출시 초기 대비 3배 늘어LG전자가 이달 홍콩을 시작으로 내달 싱가포르,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국가로 LG 스탠바이미 해외 출시를 본격 확대한다. LG전자 모델이 LG 스탠바이미를 사용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스탠바이미스크린TV동남아아시아베트남홍콩관련 기사LG전자, IFA 혁신상 '베스트 브랜드'…올레드·오디오 7개 제품 수상가전 구매 고민이라면 체험 어때요?…가전업계, 연휴 기간 팝업 '풍성''110만 집덕후 취향 한자리에'…LG전자 라이프집 페어 연다'1가구 2스크린' 시대…LG전자, TV 구독하면 스탠바이미2 '반값'LG전자, '스탠바이미 2 맥스' 이달부터 글로벌 순차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