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대만 기륭역에서 열린 대만 교외선 신규 전동차 개통 기념 행사에서 차이잉원 대만 총통(왼쪽 여섯 번째), 쑤전창 행정원장(왼쪽 다섯 번째), 린자룽 교통부 부장(왼쪽 일곱 번째) 등 관계자들이 차량 출발 기념 열쇠를 돌리고 있다.(현대로템 제공)ⓒ 뉴스1김민석 기자 AI 로봇 '두뇌' 전쟁…엔비디아 vs 구글 정면승부MS "전세계 근로인구 6명중 1명 AI 활용…디지털 격차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