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아시아 최초 사파리, 개장 45주년 맞아에버랜드가 개장 45주년을 맞아 더 가깝고 와일드한 맹수 관찰이 가능한 새로운 모습의 사파리월드를 선보인다. 사진은 현재 에버랜드 사파리월드 내 운행중인 사파리 버스. (에버랜드 제공) 2021.3.29/뉴스1에버랜드 동물원을 대표하며 지난 45년간 운행을 이어 온 명물 '사파리 버스'는 올 봄 마지막 운행을 마치고 추억 속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에버랜드 제공) 2021.3.29/뉴스1관련 키워드이슈에버랜드자연농원동물원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ANF·이즈칸·웰츠 '스마트 스토어 펫페어'서 할인…4월 30일까지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18주년 기념 학술대회, 5월 6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