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로봇선박, 금융사 상시재택 등 신속확인·적극행정 해결 사례 공개샌드박스 특례승인 절차 없이 사업 가능, "적극행정이 가장 빠른 혁신"대한상공회의소 본관 전경. ⓒ News1 DB정세균 국무총리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지난 5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규제샌드박스 지원센터 출범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0.5.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상공회의소샌드박스규제신속확인관련 기사차세대 수전해로 청정수소 생산…규제샌드박스로 빗장 풀렸다'영상정보 원본' 배달로봇 활용·지역채널 커머스 서비스…샌드박스 승인"멀쩡한 문 50개 교체해야…물건 보관할 창고도 못 늘리는 산단"[인사] 대한상공회의소규제합리화 기여 대한상의 박동민 전무·국토부 김홍목 국장 '훈장 수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