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규제 QR코드'로 배달로봇 등 33개 신사업 길열었다

무인 로봇선박, 금융사 상시재택 등 신속확인·적극행정 해결 사례 공개
샌드박스 특례승인 절차 없이 사업 가능, "적극행정이 가장 빠른 혁신"

본문 이미지 - 대한상공회의소 본관 전경. ⓒ News1 DB
대한상공회의소 본관 전경. ⓒ News1 DB

본문 이미지 - 정세균 국무총리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지난 5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규제샌드박스 지원센터 출범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0.5.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지난 5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규제샌드박스 지원센터 출범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0.5.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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