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후 인위적인 구조조정 없다"

[일문일답]우기홍 사장 온라인 간담회…통합후 시너지 효과 강조
"아시아나 합쳐도 점유율 38.5%…독과점이슈 없을것"

본문 이미지 - 인천국제공항 주기장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이륙준비를 하고 있다. 2020.11.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인천국제공항 주기장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이륙준비를 하고 있다. 2020.11.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뉴스1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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