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C 5곳 중국 9개 노선 운항…베이징 노선 복항 기대감↑ 일본 도쿄·오사카 2곳만 운항…정책변화 없이 확대 어려워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아시아나항공이13일과 28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인천으로 오는 임시편을 운항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일본이 3월 외국인 입국제한을 한 뒤, 국적 항공기가 후쿠오카 노선을 운항하는 것은 7개월 만이다. 사진은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공사 1터미널의 모습.2020.10.13/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