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등 장거리 기재 활용…유럽 新노선 공략 LCC업계, 대체지 찾기 난항…日노선 복귀도 어려워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여행객이 급감하면서 인천국제공항에 입점한 외식업체들도 직격탄을 맞고 있다.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이 한산한 모습이다. 이날 유통업계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 입점 외식업체 150여 곳이 신종 코로나 사태로 매출과 고객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20.2.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현재는 운휴 중인 인천~크로아티브 자그레브 노선에 투입되던 A330(대한항공 제공)ⓒ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