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친환경 발포유리비드 상용화 성공 이철태 단국대 명예교수연간 20만톤 폐유리 재활용 길…"환경오염 해결 통해 수익창출 보람"한국발포유리, 수거된 공병들. 2019.12.13/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이철태 단국대 명예교수가 13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한국발포유리(주)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9.12.13/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한국발포유리, 완성된 발포유리비드. 2019.12.13/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한국발포유리, 인공모래 및 발포유리비드가 만들어지는 공장. 2019.12.13/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이철태 단국대 명예교수가 13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한국발포유리(주)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19.12.13/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문창석 기자 금감원 "한화솔루션과 유상증자 사전논의 없어…한화, 즉시 소명하라"[단독] 현금화 어려웠던 '물납주식'…NH·DB·한화증권 '구원투수'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