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금화 어려웠던 '물납주식'…NH·DB·한화증권 '구원투수' 나선다

캠코, 주식 전문성 있는 증권사에 '물납주식 매각 풀' 용역
민간이 딜 주도해 세수 확보…증권사도 '성공보수'

본문 이미지 -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모습. 2024.3.19 ⓒ 뉴스1 민경석 기자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모습. 2024.3.19 ⓒ 뉴스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DB금융투자 외부 전경(DB금융투자 제공) ⓒ 뉴스1 문혜원 기자
DB금융투자 외부 전경(DB금융투자 제공) ⓒ 뉴스1 문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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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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