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가 스웨덴 선사 ‘스테나 레데리(Stena Rederi)’와 유럽 해운 합자회사(Joint Venture)인 ‘스테나 글로비스(Stena GLOVIS SE)’를 설립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정훈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댄 스텐 올슨(Dan Sten Olsson) 스테나 그룹 회장이 26일 오전(현지 시간) 독일 함부르크 스테나 글로비스 본사에서 합자회사 설립 서명식을 갖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업 협력을 합의했다.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