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고속철·무인운전차량 등 경쟁력 홍보…해외 시장 적극 공략18일(현지시간)부터 2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이노트란스 2018(InnoTrans 2018)에 참가한 현대로템 전시관 전경. (현대로템 제공)ⓒ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