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車 고성장에서 사회적책임 주문 요구 높아져미술 영재 선발 대학 입학 때까지 재정·교육 지원지난해 한성자동차 '드림그림' 프로그램 발대식에 참석했던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 (뉴스1 DB)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