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그린, 옛 제사공장에 복합문화공간 조성…1억 투입전북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최종 선정된 무주 청년 창작팀 '무주그린이'이 프로젝트를 추진할 무주읍 내 옛 제사공장 부지인 '전북제사1970'의 모습.(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무주전북 청년마을장수인 기자 무주군 '청년센터·청년 카페' 명칭 공모…11월 1일까지 접수익산시, 국비 7억4100만원 긴급 확보…'다이로움' 5% 추가 환급관련 기사농촌 기본소득이 지역 서비스로…농식품부, 사연경 협력모델 5곳 선정3선 황인홍 무주군수 "대한민국 기본사회 1번지 만들겠다"진천 김명식vs이양섭, 괴산 이차영vs송인헌, 증평 이재영vs이민표연일 광폭 현장 행정 김관영 "농생명부터 방산까지 현장에 답 있다"능선·숲길 8시간…장수 트레일레이스 38㎞ 완주기[트레일런 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