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그린, 옛 제사공장에 복합문화공간 조성…1억 투입전북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최종 선정된 무주 청년 창작팀 '무주그린이'이 프로젝트를 추진할 무주읍 내 옛 제사공장 부지인 '전북제사1970'의 모습.(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무주전북 청년마을장수인 기자 익산시 "여성농업인 건강검진 지원 인원 1123명으로 확대"익산시, 5인 이상 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팀당 200만 원'관련 기사윤정훈 전북도의원, 무주군수 출마 "소득 올리는 무주 만들 것"[신년사] 황인홍 무주군수 "전력 다해 무주형 기본사회로"무주군, 무주읍에 '세대공감어울림센터' 준공…"원도심에 활력"무주군, 국토부 도시재생 공모 선정…'천마 백세건강센터' 조성코레일유통, 용산역 '청년마을 팝업스토어' 운영…지역 특산품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