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식중독대책협의회 열어 집중관리 하기로원인균 '노로바이러스, 살모넬라균, 병원성 대장균' 많아식품의약품안전처는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교육부 등 34개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범정부 식중독대책협의회'를 열고 식중독 예방관리와 대응 방안에 대해 이같이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식중독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살모넬라달걀노로바이러스강승지 기자 강북삼성병원·KB국민은행, AI 기반 인지 건강 관리 서비스 제공식약처장 "AI·로봇 등 신기술 적용 의료기기, 국가 동력 될 것"관련 기사"휴가철 즐겨먹는 삼겹살, 소시지 제조·판매 1060곳 위생점검""횟감 꼭 씻어드세요"…정부, 식중독 비상에 농·수산물 특별점검식약처 특별성과 포상…국정자원 화재 대응·K-푸드 수출 지원 등냉면집 식중독 의심사례 이어져…"달걀 조리할 때 주의해야"식약처, 식품안전 마라톤 개최…식중독 예방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