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식중독대책협의회 열어 집중관리 하기로원인균 '노로바이러스, 살모넬라균, 병원성 대장균' 많아식품의약품안전처는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교육부 등 34개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범정부 식중독대책협의회'를 열고 식중독 예방관리와 대응 방안에 대해 이같이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식중독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살모넬라달걀노로바이러스강승지 기자 봄 타는 줄 알았는데, 계절성 우울증?…"마음 건강 되돌아볼 때"희귀질환 진단 사업 의심환자 35.2% 양성, 조기 발견…지원 확대관련 기사카페·패스트푸드점 '식용얼음' 세균·대장균 초과 적발…7곳 조치"아미들 건강·지갑 지킨다"…식약처, BTS공연장 인근 식당 점검BTS 컴백에 관광객 '최대 26만'…정부, 먹거리 위생 점검 실시'식중독 증가 우려'…육회·곱창 취급업체 740여곳 위생 점검"달걀 살모넬라균 효과적으로 살균하려면…'이것'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