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무학·보해양조·한라산소주 줄줄이 인상하이트진로와 무학에 이어 보해양조도 소줏값을 인상한다. 원부자재값 인상에 따른 소줏값 도미노 인상 우려가 현실화 되고 있다. 따라서 소주 출고가가 인상되면서 식당과 주점 등에서 판매되는 소주 가격은 1병에 5000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사진은 23일 서울 한 대형마트에 제조사별 소주가 진열돼 있다. 2022.2.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