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시총 7.9조…김 대표 보유 주식 평가액 2.5조 육박'30대 억만장자'로 외신 주목…성수 펜트하우스 매입도김병훈 APR 대표가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열린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주재 2024년 인공지능(AI) 일상화 연속 현장간담회(뷰티테크)에서 참석한 당시. <자료사진> ⓒ News1 유승관 기자에이피알 경영실적 (에이피알 제공)관련 키워드에이피알김병훈K-뷰티아모레퍼시픽대표주식부호억만장자LG생활건강이민주 기자 '박윤영호' KT, 출격 준비…사외이사→독립이사 명칭 바꾼다"영업익률 0%인데 방발기금 뜯는 규제…케이블TV 곧 붕괴된다"관련 기사'K-뷰티 대장주' 에이피알, 역대 최대 실적 전망…올해도 '날개''에이피알' 김병훈 대표, 290억 원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등기 완료매분기 신기록 에이피알 "4분기도 컨센서스 상회" 전망(종합)'글로벌 1위' 정조준한 에이피알 김병훈 "짝퉁 C뷰티 골치"(종합)김병훈 에이피알 대표 "K-뷰티 '위협 요소'는 C-뷰티와 경쟁 과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