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로 열풍]④"돌고 도는 패션 유행? '뉴트론' 달라"…'1020 감성'으로 재해석

"10대들의 차별화 본성, 엄마가 입으면 유행 바뀐다"
휠라, '뉴트로' 바람 일으키며 부활, 빅로고 트렌드 명품까지 확산

편집자주 ...전문가들은 내년 소비문화 트렌드로 '뉴트로(New-tro)'를 제시한다. 말 그대로 새로움을 뜻하는 'New'와 회상·추억 등을 의미하는 '레트로(Retro)'의 합성어다. 뉴트로는 레트로와 비슷한 듯하지만 다르다. 레트로는 30~50대가 과거에 대한 그리움으로 복고에 빠져드는 현상이다. 반면 뉴트로의 주체는 10·20세대다. 이들이 경험하지 못한 '옛 것'에서 새로움을 느껴 복고에 열광하는 현상이 뉴트로다. <뉴스1>은 새해를 앞두고 중구 을지로·종로 익선동·홍대·청담동 등 '핫 플레이스'를 찾아 2019년 소비주역으로 떠오른 '뉴트로족'을 만났다.

본문 이미지 - 이엑스아이디&#40;EXID&#41; 하니&#40;왼쪽부터&#41;, 혜린, 정화, LE가 2일 오후 서울 명동의 한 아트홀에서 열린 신곡 ‘내일해’ 발매 기념 쇼테이스에 참석해 &#39;뉴트로&#39; 패션으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2018.4.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왼쪽부터), 혜린, 정화, LE가 2일 오후 서울 명동의 한 아트홀에서 열린 신곡 ‘내일해’ 발매 기념 쇼테이스에 참석해 '뉴트로' 패션으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2018.4.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휠라 &#39;코트디럭스&#39;&#40;왼쪽&#41; &#39;디스럽터2&#39;&#39;  프로스펙스 &#39;오리지널 T&#39;ⓒ News1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휠라 '코트디럭스'(왼쪽) '디스럽터2'' 프로스펙스 '오리지널 T'ⓒ News1

본문 이미지 - ⓒ News1 방은영 디자이너
ⓒ News1 방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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