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품질 믿었는데 내피 변질, 보관과실 없어"루이비통 측은 입장 밝히길 거부해…'불통' 여전루이비통 핸드백 내피(합성피혁)가 변질되고 벗겨져 흉한 모습.ⓒ News1핸드백과 지갑 내피가 변질됐지만 겉면(외피)은 말끔한 모습. 상·하단 사진과 같은제품ⓒNews1내피가 벗겨진 루이비통 지갑 모습. 루이비통 측이 책정한 수선비용은 24만원이다.ⓒ News1ⓒ News1예상 수선비용 영수증 . 대표자 이름으로 안토니마이클 패트릭르드루가 적혀 있다.ⓒ News1김민석 기자 "안정성·효율성 높인다'…카페24, 알리익스프레스 연동 방식 고도화"인니 개발원조 4년 결실 낸다"…이노비즈協, 韓-인니 ODA 기반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