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겉과 속 다른 루이비통…유상 A/S 갑질에 소비자 분통

소비자 "품질 믿었는데 내피 변질, 보관과실 없어"
루이비통 측은 입장 밝히길 거부해…'불통' 여전

본문 이미지 - 루이비통 핸드백 내피(합성피혁)가 변질되고 벗겨져 흉한 모습.ⓒ News1
루이비통 핸드백 내피(합성피혁)가 변질되고 벗겨져 흉한 모습.ⓒ News1

본문 이미지 - 핸드백과 지갑 내피가 변질됐지만 겉면(외피)은 말끔한 모습. 상·하단 사진과 같은제품ⓒNews1
핸드백과 지갑 내피가 변질됐지만 겉면(외피)은 말끔한 모습. 상·하단 사진과 같은제품ⓒNews1

본문 이미지 - 내피가 벗겨진 루이비통 지갑 모습. 루이비통 측이 책정한 수선비용은 24만원이다.ⓒ News1ⓒ News1
내피가 벗겨진 루이비통 지갑 모습. 루이비통 측이 책정한 수선비용은 24만원이다.ⓒ News1ⓒ News1

본문 이미지 - 예상 수선비용 영수증 . 대표자 이름으로 안토니마이클 패트릭르드루가 적혀 있다.ⓒ News1
예상 수선비용 영수증 . 대표자 이름으로 안토니마이클 패트릭르드루가 적혀 있다.ⓒ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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