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한국이 만만한가?…자라 이어 H&M도 韓공식홈 일본해 표기

패션업계 '황소개구리'…속내는 '잘 팔리면 그만'
자라·H&M 국내법인 "글로벌본사에 지속 요청 중"

본문 이미지 - H&M의 한국법인 에이치앤엠헤네스앤모리츠도 자라와 마찬가지로 한국판 공식홈페이지(PC·모바일)에서  '일본해 우선 표기' 지도를 사용하고 있다. ⓒ News1
H&M의 한국법인 에이치앤엠헤네스앤모리츠도 자라와 마찬가지로 한국판 공식홈페이지(PC·모바일)에서 '일본해 우선 표기' 지도를 사용하고 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H&M의 한국법인 에이치앤엠헤네스앤모리츠도 자라와 마찬가지로 한국판 공식홈페이지(PC·모바일)에서  '일본해 우선 표기' 지도를 사용하고 있다. ⓒ News1
H&M의 한국법인 에이치앤엠헤네스앤모리츠도 자라와 마찬가지로 한국판 공식홈페이지(PC·모바일)에서 '일본해 우선 표기' 지도를 사용하고 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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