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미국이면 문 닫았을 것"…침수 딛고 다시 쇳물 뽑는 포항제철소

'힌남노 피해 복구' 포항제철소, 135일만에 정상 가동 현장
대규모 복구작업에도 중대재해 0건…넥스트 스텝은 '탄소중립 2050'

 (왼쪽부터)정석준 공장장 선재부 3선재 공장, 이영춘 후판부 1후판공장 파트장, 이현철 열연부 2열연공장 파트장, 최주한 제강부 2제강공장 공장장이 힌남노 피해 복구 현황에 대해 발표하는 모습(포스코 제공).
(왼쪽부터)정석준 공장장 선재부 3선재 공장, 이영춘 후판부 1후판공장 파트장, 이현철 열연부 2열연공장 파트장, 최주한 제강부 2제강공장 공장장이 힌남노 피해 복구 현황에 대해 발표하는 모습(포스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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