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 LPG 하이브리드 추진선 6~7월 진수 예정…LNG 추진선보다 건조 비용도 적어IMO 기준 마련되면 법 개정 추진…벙커링 인프라 조성도 힘 받을 듯현대삼호중공업이 건조한 세계 최대급 LPG추진선인 '벨라비스타 익스플로러호'의 시운전 모습. ⓒ News1 박영래 기자관련 키워드SK가스E1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檢개혁·보완수사 의견수렴 지시…"당에서 충분한 논의"[속보]李대통령 "檢개혁·보완수사 당에서 충분히 논의…정부 의견 수렴"관련 기사탈원전 직격한 기후장관…'공론화' 절차도 결국 원전 확대 요식행위?(종합)E1·SK가스, 새해 1월 LPG 공급가격 동결내년 AI 수혜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철강·석화·건설 '흐림'올겨울 최대 전력수요 94.5GW 예상…정부, 111.5GW 공급능력 확보E1·SK가스, 12월 LPG 공급가격 동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