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공장 증설' 아르헨…호주에선 리튬·니켈까지 협력범위 넓혀2030년 배터리소재 매출 목표 41조…철강사업 매출 규모와 맞먹어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가운데)이 지난 3월 아르헨티나를 찾아 사엔즈 살타주지사(왼쪽), 하릴 카타마르카주지사(오른쪽)와 염수 리튬 1단계 착공식 가졌다. (포스코홀딩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