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수주 당시 MB 지휘봉 잡고 전방위 외교전…약세 뚫고 47兆 '잭팟' 尹대통령 "백방으로 뛰겠다" 원전 세일즈 의지…체코 등과 정상회담 계획
편집자주 ...윤석열 정부가 '탈원전 백지화, 원전 최강국 건설'을 내걸고 한국과 미국의 '경제 안보 기술' 동맹 주요 분야에 원전이 포함되면서 원전업계에 모처럼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원전산업 부활의 중심엔 차세대 원전으로 꼽히는 소형모듈원전(SMR)이 있다. 국내 대기업들도 줄줄이 투자에 나서면서 SMR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그러나 2030년은 돼야 SMR 상용화가 가능할 정도로 관련 기술은 '걸음마' 단계다. SMR의 경제성, 안정성 등 현 주소와 미래를 '新원전 SMR' 기획을 통해 점검해본다.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경남 창원 성산구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공장을 방문해 김종두 전무의 설명을 들으며 한국형 원자로 APR1400 축소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6.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공장을 방문해 김종두 전무의 설명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편집자주 ...윤석열 정부가 '탈원전 백지화, 원전 최강국 건설'을 내걸고 한국과 미국의 '경제 안보 기술' 동맹 주요 분야에 원전이 포함되면서 원전업계에 모처럼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원전산업 부활의 중심엔 차세대 원전으로 꼽히는 소형모듈원전(SMR)이 있다. 국내 대기업들도 줄줄이 투자에 나서면서 SMR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그러나 2030년은 돼야 SMR 상용화가 가능할 정도로 관련 기술은 '걸음마' 단계다. SMR의 경제성, 안정성 등 현 주소와 미래를 '新원전 SMR' 기획을 통해 점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