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의 STX엔진 부스.(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 뉴스1문창석 기자 기프티쇼 비즈, 기업 선물 추석·설·크리스마스 순 몰렸다'승자의 저주' 된 홈플러스 인수…'골든타임' 놓친 MBK 책임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