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 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지난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1.2.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문창석 기자 "벌어도 못 쓰고 죽겠다"…'야수의 심장' 떨게 만든 '롤러코스피'미래에셋, 삼전닉스 'TIGER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 순매수 3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