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경쟁시대 딥체인지⑧]신재생에너지 100% 사용 RE100 캠페인, 국내서도 본격 시행 지난해 신규 가입 42%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 신재생에너지 전환 촉매 역할
편집자주 ...바야흐로 그린시대다. 환경은 이제 기업에게 '보호'를 넘어 '생존'의 문제가 됐다. 환경(E)과 함께 사회(S)·지배구조(G)는 기업을 평가하는 잣대가 되고 있다. 소비자들은 착한 회사가 생산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원한다. 뉴스1은 'ESG' 사례를 살펴보고 기업이 왜 필수 경영 요소로 선택해야 하는지 조명해 보는 기획을 마련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최근 재계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전기사용량의 100%를 신재생에너지로 사용하는 RE100 캠페인에도 국내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RE100 회원사인 애플은 2019년 이미 신재생에너지 100%를 달성하고, 협력사에도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요구하는 등 RE100 캠페인이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촉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 중구 명동의 애플 매장./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RE100 기업의 신재생에너지 100% 달성 목표 연도 비율.(출처 2020 RE100 Annual Report)ⓒ 뉴스1
RE100 참여 기업의 재생에너지 사용량 및 비율 변화. (출처 2020 RE100 Annual Report) ⓒ 뉴스1
편집자주 ...바야흐로 그린시대다. 환경은 이제 기업에게 '보호'를 넘어 '생존'의 문제가 됐다. 환경(E)과 함께 사회(S)·지배구조(G)는 기업을 평가하는 잣대가 되고 있다. 소비자들은 착한 회사가 생산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원한다. 뉴스1은 'ESG' 사례를 살펴보고 기업이 왜 필수 경영 요소로 선택해야 하는지 조명해 보는 기획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