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에 해수면 상승 때 시흥·화성 방파제 역할수공, 해상 풍력·태양광도 검토…지역 햇빛·바람 연금될 수도27일 경기 안산 단원구 대부동동 시화나래조력공원 인근에서 드론으로 바라본 시화호 모습. 세계 최대 조력발전소인 한국수자원공사 시화호조력발전소와 방파제를 사이에 두고 바다와 해수호가 나뉘어 있다. 2025.11.27/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한국수자원공사 시화조력발전 내부 모습. 바다와 호수 중간에 설치돼 있는 만큼 바닥에 '해측'과 '호측'이 크게 작성돼 있다. 이 사이 지하에 터빈 발전기가 설치돼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시화시흥화성안산조력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에 한때 강한 눈, 적설량은 아직 0.1㎝…최대 7.3㎝ 쌓인 곳도내일 아침 -8도 빙판길…오늘 밤까지 눈·비 내리고 기온 '뚝'관련 기사"이달부터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118개 법령 시행내일 아침 -8도 빙판길…오늘 밤까지 눈·비 내리고 기온 '뚝'SK디스커버리·한앤컴퍼니, KKR에 SK이터닉스 지분 양도 결정"교육 명목 동물 체험 괜찮나"…동물원 개선 토론회 국회 개최내일 오전까지 전국 비·눈 최대 15㎝…수도권은 미세먼지 비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