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에 해수면 상승 때 시흥·화성 방파제 역할수공, 해상 풍력·태양광도 검토…지역 햇빛·바람 연금될 수도27일 경기 안산 단원구 대부동동 시화나래조력공원 인근에서 드론으로 바라본 시화호 모습. 세계 최대 조력발전소인 한국수자원공사 시화호조력발전소와 방파제를 사이에 두고 바다와 해수호가 나뉘어 있다. 2025.11.27/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한국수자원공사 시화조력발전 내부 모습. 바다와 호수 중간에 설치돼 있는 만큼 바닥에 '해측'과 '호측'이 크게 작성돼 있다. 이 사이 지하에 터빈 발전기가 설치돼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시화시흥화성안산조력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공 사장, 필리핀 기후위 특별고문 위촉…물관리 협력 확대산불·폭염 잇따르자 기후진단…정부 "과학적 대응 논의"관련 기사수공 사장, 필리핀 기후위 특별고문 위촉…물관리 협력 확대산불·폭염 잇따르자 기후진단…정부 "과학적 대응 논의"녹색산업 '국가대표팀' 확대…삼성·한화 등 26곳 합류부천 초미세먼지 농도 역대 최저수준…'계절관리제' 효과 입증울산시, 전기굴착기·전기지게차 구매 지원…최대 2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