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에 해수면 상승 때 시흥·화성 방파제 역할수공, 해상 풍력·태양광도 검토…지역 햇빛·바람 연금될 수도27일 경기 안산 단원구 대부동동 시화나래조력공원 인근에서 드론으로 바라본 시화호 모습. 세계 최대 조력발전소인 한국수자원공사 시화호조력발전소와 방파제를 사이에 두고 바다와 해수호가 나뉘어 있다. 2025.11.27/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한국수자원공사 시화조력발전 내부 모습. 바다와 호수 중간에 설치돼 있는 만큼 바닥에 '해측'과 '호측'이 크게 작성돼 있다. 이 사이 지하에 터빈 발전기가 설치돼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시화시흥화성안산조력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류기준 "반도체 용수 수몰지 화순에 소부장 단지로 보상을"AI가전·HVAC로 '에너지 자립형 집'…LG전자, K-GX 주거모델 제시올 상반기에만 대구·경북 건설업 산재 사망 35명…전국 3·4위광명시, 지구를 생각하는 기후행동 캠페인…19~24일 '기후주간''갑질 논란' 군산농협, 노동법 위반 전국 최다…신고 232건 중 3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