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7개 공장 추가 적용, 드론으로 원료 재고 분석도포스코가 자체개발한 스마트 팩토리 기술인 '포스프레임'을 통해 수집·분석한 정보를 활용해 포스코 직원이 조업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뉴스1ⓒ 뉴스1류정민 특파원 [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美, 대만에 반도체 관세 면제 기준 먼저 제시…韓은 향후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