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노조연맹·지상조업연맹 청와대 앞 기자회견 "응급환자의 구조요청, 일단 살리고 치료비 청구해도 늦지 않아"
대한민국 조종사 노동조합 연맹과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소속 항공사 조종사, 정비사 및 지상조업협력사 종사자 등이 14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가진 위기의 항공산업, 정부지원을 촉구하는 항공업계 노동조합 공동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0.4.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대한민국 조종사 노동조합 연맹과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소속 항공사 조종사, 정비사 및 지상조업협력사 종사자 등이 14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가진 위기의 항공산업, 정부지원을 촉구하는 항공업계 노동조합 공동 기자회견에서 최현 대한항공 조종사 노동조합 공동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2020.4.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대한민국 조종사 노동조합 연맹과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소속 항공사 조종사, 정비사 및 지상조업협력사 종사자 등이 14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가진 위기의 항공산업, 정부지원을 촉구하는 항공업계 노동조합 공동 기자회견에서 최현 대한항공 조종사 노동조합 공동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2020.4.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대한민국 조종사 노동조합 연맹과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소속 항공사 조종사, 정비사 및 지상조업협력사 종사자 등이 14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가진 위기의 항공산업, 정부지원을 촉구하는 항공업계 노동조합 공동 기자회견에서 최현 대한항공 조종사 노동조합 공동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2020.4.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