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구조상 유동성 위기 전이 쉬워두산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 크지 않다는 분석도 나와수주 부진으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두산중공업이 명예퇴직에 이어 휴업까지 검토하고 있다.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두산중공업 서울사무소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2020.3.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중공업두산그룹유동성위기김동규 기자 국가철도공단, 체험형 청년인턴 등 127명 신규 채용코레일, 5월 부처님오신날 연휴 운행 확대 '1.9만석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