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구조상 유동성 위기 전이 쉬워두산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 크지 않다는 분석도 나와수주 부진으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두산중공업이 명예퇴직에 이어 휴업까지 검토하고 있다.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두산중공업 서울사무소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2020.3.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중공업두산그룹유동성위기김동규 기자 김윤덕 "제주항공 참사 자료 부실 제출 시 담당 공무원 징계"사조위 "제주항공 참사, 콘크리트 둔덕 충돌로 생존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