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전쟁은 피했지만…불안요소 남은 국제유가

사우디 피격 직후 급격히 치솟던 국제유가 진정세
갈등 해결 아닌 현상유지 그쳐…정유사 우려 여전

본문 이미지 - 지난 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아브카이크에 위치한 국영석유회사 아람코의 주요 석유시설과 유전이 친이란계인 예멘 후티 반군의 드론 공격을 받은 모습이 위성사진에서 나타났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 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아브카이크에 위치한 국영석유회사 아람코의 주요 석유시설과 유전이 친이란계인 예멘 후티 반군의 드론 공격을 받은 모습이 위성사진에서 나타났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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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지난 6월13일(현지시간) 중동 호르무즈 해협 인근 오만해에서 석유제품을 실은 노르웨이 선적의 대형 유조선이 공격을 받아 화염이 솟아오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 6월13일(현지시간) 중동 호르무즈 해협 인근 오만해에서 석유제품을 실은 노르웨이 선적의 대형 유조선이 공격을 받아 화염이 솟아오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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