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대우조선 노조, '합병 반대' 집회…경찰과 충돌(종합)

경찰 헬멧·방패 빼앗고, 채증 방해 활동도

전국금속노동조합과 대우조선해양 노조원들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사옥 앞에서 열린 '현대중공업 물적분할-대우조선 매각저지! 조선 구조조정 분쇄!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현대중공업 물적분할에 반대하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19.5.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전국금속노동조합과 대우조선해양 노조원들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사옥 앞에서 열린 '현대중공업 물적분할-대우조선 매각저지! 조선 구조조정 분쇄! 금속노조 결의대회'에서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현대중공업 물적분할에 반대하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19.5.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전국금속노동조합과 대우조선해양 노조원들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로 대우조선해양 서울사무소 앞에서 '현대중공업 물적분할-대우조선 매각 저지, 조선 구조조정 분쇄,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5.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전국금속노동조합과 대우조선해양 노조원들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로 대우조선해양 서울사무소 앞에서 '현대중공업 물적분할-대우조선 매각 저지, 조선 구조조정 분쇄,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5.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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