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하노버 산업박람회 내 독일 산업자동화 업체 아이에프엠일렉트로닉의 부스를 방문해 VR(가상현실) 기기를 통해 자신의 손을 들여다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