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대비 평당 단가 최대 72% 낮춰주거 넘어 상업용 비즈니스 수요 공략LG전자가 29일 모듈러 주택 ‘LG 스마트코티지’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고객 맞춤형 주거 솔루션 사업을 확대한다. 신제품은 약 22평·24평 단층형 모델로, 기존 모델 대비 사용 면적을 넓히고 평당 가격을 낮췄다. 사진은 29일부터 2개월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 전시하는 LG 스마트코티지 신제품 모습. (LG전자 제공) 관련 키워드LG전자박기범 기자 기아, 국내 승용 평균 판매가 3800만원 넘었다…해외 승용 30%↑현대차, 국내 승용 평균 판매가 5700만원 돌파…해외는 8191만원관련 기사상반기 재계 총수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455억…LS 구자은 133억 2위코스피·코스닥 주간 '동반 상승'…외인 3조 폭풍 매수에 장중 '칠천피'[시황종합]LG전자 류재철 사장, 올해 상반기 보수 18억 9600만원홍범식 LGU+, 상반기 보수 18억…상여 11억문혁수 LG이노텍 사장, 상반기 보수 12억 97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