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대비 평당 단가 최대 72% 낮춰주거 넘어 상업용 비즈니스 수요 공략LG전자가 29일 모듈러 주택 ‘LG 스마트코티지’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고객 맞춤형 주거 솔루션 사업을 확대한다. 신제품은 약 22평·24평 단층형 모델로, 기존 모델 대비 사용 면적을 넓히고 평당 가격을 낮췄다. 사진은 29일부터 2개월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 전시하는 LG 스마트코티지 신제품 모습. (LG전자 제공) 관련 키워드LG전자박기범 기자 한경협, 회원사에 "군 복무 청년 인턴 지원 불이익 없게 해달라"한경협, 내달 7일 'AI와 일자리의 공존' 세미나관련 기사전기 아끼면 캐시백, 낮에 쓰면 할인…기후부 '슬기로운 전기생활'문진석·한동훈, 尹떡볶이 설전…"韓 어깃장" "반도체 망치지마"유승민, 삼전닉스 호남행에 "후폭풍 감당 어려울 것…백지화해야"[주말쇼핑포인트]"더운 여름을 즐겁게"…쇼핑 욕구 자극할 콘텐츠 풍성외인·기관 '8.4조 투매'…코스피 5% 내린 8410선 마감[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