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대비 평당 단가 최대 72% 낮춰주거 넘어 상업용 비즈니스 수요 공략LG전자가 29일 모듈러 주택 ‘LG 스마트코티지’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고객 맞춤형 주거 솔루션 사업을 확대한다. 신제품은 약 22평·24평 단층형 모델로, 기존 모델 대비 사용 면적을 넓히고 평당 가격을 낮췄다. 사진은 29일부터 2개월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 전시하는 LG 스마트코티지 신제품 모습. (LG전자 제공) 관련 키워드LG전자박기범 기자 람보르기니 회장 "韓 세계 6위 시장"…고성능 신차 2종 아태 최초 공개KAI, 모로코 에어쇼 첫 참가…FA-50 앞세워 아프리카 시장 공략관련 기사삼전 '107조 실적' 역부족…코스피 2.6% 급락 6620선 마감[시황종합]LG, 현대차 제치고 그룹 시총 3위…325일 만에 탈환'삼전 실적' 누른 유가·금리…코스피 장중 6700 깨져 '낙폭 확대'[장중시황]LG전자, 185개국 청소년 로봇대회 후원…미래 로봇 인재 키운다삼성전자 '깜짝 실적'에도 코스피 0.7% 하락…외인 '팔자'[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