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우스 지역 공략 속도…브라질 현지 공장 확대인도·브라질 맞춤형 제품 제작…사회공헌활동도 多LG전자가 인도 고객의 취향, 라이프스타일, 구매력을 감안해 기획한 전용 가전 ‘에센셜 시리즈(Essential Series)’를 선보였다. 사진은 현지 가전 매장에서 판매 중인 에센셜 시리즈의 모습.(LG전자 제공) 브라질 남부 파라나주(州)에 연내 가동을 목표로 구축 중인 LG전자 신규 생산 공장의 조감도.(LG전자 제공) 관련 키워드LG전자박기범 기자 현대차그룹, 8조 투자 서울에 AI·SW 연구 거점 신설…R&D 통합기아, 관세·전쟁 뚫고 1분기 매출 '사상 최대'…점유율 첫 4% 돌파관련 기사"너무 올랐나" 코스피 0.00%…'엇갈리는 투심' 외인 1.9조 매도[시황종합]김종철 방미통위원장, WIS 2시간 참관…통신3사 AI 기술 살펴코스피 약세 전환…외국인 매도 속 전력기기·방산株 강세 [장중시황]메릴린치 "삼성전기 110만·한미반도체 42만"…부품·장비 낙관전망코스피 6500선 터치 후 하락…삼전닉스 동반 약세 [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