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우스 지역 공략 속도…브라질 현지 공장 확대인도·브라질 맞춤형 제품 제작…사회공헌활동도 多LG전자가 인도 고객의 취향, 라이프스타일, 구매력을 감안해 기획한 전용 가전 ‘에센셜 시리즈(Essential Series)’를 선보였다. 사진은 현지 가전 매장에서 판매 중인 에센셜 시리즈의 모습.(LG전자 제공) 브라질 남부 파라나주(州)에 연내 가동을 목표로 구축 중인 LG전자 신규 생산 공장의 조감도.(LG전자 제공) 관련 키워드LG전자박기범 기자 트럼프, 글로벌 관세 하루 만에 10%→15% 인상…기업들 불확실성 확대영풍, 작년 영업손실 2600억…환경 리스크에 발목 잡혀 3년 연속 '적자'관련 기사한국 '마이크로 LED 전사기술' 특허 출원 세계 1위LG, 한국판 AI 위험분류체계 공개…글로벌 윤리 표준 주도한다반도체 날아도 서울대·의대行…연·고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정관 변경 봇물, 주주환원 확대 요구 커진다…주총 앞두고 '전운'코스피, 하루 만에 5700·5800 연파…95만닉스 '최고가'[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