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이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에 공급됐다.(삼성전자 제공) 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랜드삼성박기범 기자 영풍, 작년 영업손실 2600억…환경 리스크에 발목 잡혀 3년 연속 '적자'한국타이어 헝가리공장, 430GWh 규모 재생에너지 공급 계약 체결관련 기사반도체 날아도 서울대·의대行…연·고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삼성전자, 中 최대 가전 전시회 'AWE' 불참…마케팅 전략 '새판'"가전 업체 못지않다"…롯데하이마트의 야심 찬 PB '플럭스' 전략칼 간 삼성·LG vs 보안 강화한 中…난전 치닫는 '로청 전쟁'반도체 '경쟁력 회복' 모바일 '건재'…삼성전자, 마지막 퍼즐 '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