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4 고객사 반응, 매우 만족"…'삼성의 귀환' 자신"메모리 공급 부족 내년까지 간다…미래 기술 준비 중"송재혁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이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 기조연설에 참석하기 전 기자들과 질의응답하고 있다. 2026.2.11/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최동현 기자 '주니어 검사'까지 미제사건 투입…경력검사 임관, 두 달 앞당긴다'뜻밖의 단절' 특사경도 검찰도 발동동…'개혁 2막' 쏠리는 눈관련 기사삼성, 일본 도쿄에 싱크탱크 세운다…베이징 이어 해외 두번째 사무소외국인 '2조 순매도' 배터리·방산 갈아타…개인, 오늘도 삼전닉스 '매집'지상전 '긴장감'이 협상 기대 압도…코스피 2.97% 하락 마감[시황종합]月 30조 팔아치운 외국인…'네 종목'엔 2000억 이상 담은 이유[부고] 박희정 씨(법무법인 대륙아주 전문위원)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