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경북 경주 엑스포공원 에어돔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부대행사인 'K-테크 쇼케이스' 삼성전자 부스에서 참석자가 HBM4를 둘러보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최동현 기자 한경협, 기업 대상 '맞춤형 통합 교육 서비스' 운영삼성전자 노사, 첫 단일 과반 노조 지위 검증 절차 돌입관련 기사"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한투證 "삼성전기, 日 경쟁사 실적으로 더 공고해진 개선세"프리마켓서 삼전·하닉 2%대 하락…급등 후 차익매물 출회삼성전자, '코리아빌드위크'서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설루션' 전시'AI 특수' 삼성전기·LG이노텍, 다음 타깃은 '로봇'…국산화 40% 벽 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