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빅테크로부터 총 4429억 규모 연속 수주LS일렉트릭의 북미 수출용 수배전반.( LS일렉트릭 제공)관련 키워드엘에스일렉트릭최동현 기자 尹 전 대통령, 영치금 12억 돌파…李 대통령 연봉 4.6배"승부수냐, 역풍이냐"…노상원 겨눈 종합특검의 '범단 카드'관련 기사'상공의 날' 에코프로에이치엔 김종섭 대표 통탑산업훈장月 30조 팔아치운 외국인…'네 종목'엔 2000억 이상 담은 이유LG전자·LS일렉트릭, 올해도 美 '데이터센터월드 2026' 출동'AI 인프라 수혜' 전력설비 기업 강세…LS·대한전선 7%↑[핫종목]"올해도 잭팟, 내년엔 大漁 온다"…K-전력기기 '곳간' 확장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