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제련소 4곳에 7천억 투자…전기차 60만대분 니켈 확보현지 합작사 설립해 2단계 투자…양극재 제조까지 밸류체인 구축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모로왈리 산업단지(IMIP) 내 에코프로가 투자한 니켈 제련소 전경(에코프로 제공). 2025.09.18.관련 키워드에코프로인도네시아니켈제련소투자인니김성식 기자 현대차그룹 "탈탄소, 재생에너지만으론 역부족…수소로 극복 가능"폴스타4, 1분기 누적 952대 판매…수입 프리미엄 전기차 1위관련 기사송호준 에코프로 대표 "하이니켈 초격차 유지…차세대 소재 기술력 강화"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 "보조금 없는 유럽서 中에 안 밀려"에코프로, 인터배터리서 휴머노이드용 전고체 등 차세대 기술 선봬에코프로 작년 영업익 2332억 '흑자 전환'…"흑자 이어갈 것"(종합)에코프로비엠, 작년 영업익 1428억 원 '흑자 전환' '유럽 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