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재 대표·이광규 센터장 인터뷰 "5년내 1인1로봇 시대 올 것"연말 모바일 플랫폼 출시·인체형 하반신 개발위로보틱스의 첫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알렉스'가 핀셋으로 작은 소자를 집어들어 보이고 있다.ⓒ News1 김기태 기자기자가 위로보틱스의 첫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알렉스'의 역구동성을 체험하고 있다. 2025.8.22/뉴스1 최동현 기자김용재 위로보틱스 공동대표가 22일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News1 김기태 기자이광규 위로보틱스 로봇이노베이션허브(RIH) 센터장이 22일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News1 김기태 기자위로보틱스 김용재 공동대표(왼쪽)와 이광규 로봇이노베이션허브(RIH) 센터장이 휴머노이드 로봇 '알렉스'와 함께 팔짱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인터뷰위로보틱스휴머노이드김용재이광규로봇역구동성최동현 기자 "美에 희토류 생산 거점 구축"…'희토류 공급망 다변화' 민관 원팀 '속도'"HBM4도 삼파전? 이번엔 다르다"…'HBM 반전' 삼성전자의 자신감관련 기사"걷고 쿵푸만 해선 의미 없다"…보스턴다이나믹스, 中 로봇 직격"로봇은 1㎜의 승부…한국의 '제조 DNA' 피지컬AI 경쟁력"다가올 미래 '로보틱스' 점찍은 정의선…현대차그룹 똘똘 뭉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