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GR과 LFP 양극재 생산시설 구축키로윤태일 포스코퓨처엠 에너지소재사업 본부장(가운데)이 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주종완 CNGR 부회장(왼쪽), 리빈 피노 대표이사와 에너지저장시스템(ESS)용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포스코퓨처엠 제공). 2025.08.08.관련 키워드포스코퓨처엠LFP양극재ESSCNGR배터리소재김성식 기자 KAI, NH농협은행과 맞손…3년간 1조 원 금융지원 확보한화에어로, S&P 신용등급 'A-' 획득…K-방산 최초관련 기사동화일렉트로, 하이망간 배터리 전해액 국책과제 주관…260억 규모포스코퓨처엠, 年 5만톤 LFP 양극재 공장 착공 "내년 양산 목표"K-배터리 소재사 LFP 국산화 속도전…20만톤 생산 능력 갖춘다"리튬이 살렸다"…포스코홀딩스, 1Q 영업익 7100억 24%↑(종합2보)[IR] 포스코 "CATL 소듐 배터리, 리튬 배터리 소재 사업 영향 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