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GR과 LFP 양극재 생산시설 구축키로윤태일 포스코퓨처엠 에너지소재사업 본부장(가운데)이 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주종완 CNGR 부회장(왼쪽), 리빈 피노 대표이사와 에너지저장시스템(ESS)용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포스코퓨처엠 제공). 2025.08.08.관련 키워드포스코퓨처엠LFP양극재ESSCNGR배터리소재김성식 기자 정의선, 작년 연봉 174억…현대차·기아 직원 1.3억 넘어(종합)현대차, 해외 승용차 판매가 7000만원 돌파…제네시스·고환율 효과관련 기사포스코퓨처엠 "전고체 양극재 개발 완료…연내 시제품 공급"포스코퓨처엠, 인터배터리서 미래 BoT 시대 이끌 소재 설루션 공개배터리협회장 "K-배터리, 생산보조금 필요…전고체로 중국 추월"전기차 대신 AI·로보틱스 전면에…K배터리, 인터배터리 2026 출사표포스코퓨처엠, 지난해 영업익 328억…매출 2조 9387억 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