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IF2025] 유정선 LG이노텍 AX실장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도약""부품 수명 줄고 니즈도 다변화…개발 기간 줄이고 수율 높이는 AX 필수"유정선 LG이노텍 AX실 실장이 8일 서울 용산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AI 대전환(AX) 시대- 기업들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열린 2025 뉴스1 미래산업포럼(NFIF)에서 강연하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유정선 LG이노텍 AX실 실장이 8일 서울 용산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AI 대전환(AX) 시대- 기업들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열린 2025 뉴스1 미래산업포럼(NFIF)에서 강연하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LG이노텍최동현 기자 박상용 선서거부에 국조 혼란…특검, 진술회유 의혹 이첩요청(종합2보)'선서 거부' 박상용 "李 공소취소 발판 위법 국조에 협조 못해"(종합)관련 기사LG이노텍, 사회공헌 활동 '아이 Dream Up' 베트남으로 확대다올證 "LG이노텍 기판사업, 이익 레버리지 구간…적정주가↑"LG이노텍, 美 '자율주행 SW 기업' 어플라이드 인튜이션과 협력LG그룹, 11개 상장사 '사외이사 의장 체제' 전환 완료LG 주요 상장사 11곳 이사회 의장 독립이사로…독립성 강화 잰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