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사업보고서]성과급 50% 자사주 지급 영향경계현 고문, 80억 원 1위…현직 연봉 1위 한종희 부회장 52억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5 현장에서 열린 국내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5.1.8/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최동현 기자 합수본, '조세포탈·횡령 혐의' 신천지 총회·지파 10여곳 압수수색여성 정신질환 범죄자 증가…법무부, 맞춤형 정신감정 실시관련 기사삼전·닉스 급락에도 5500선 사수…스페이스X·바이오 '순환매'로 버티기'터보퀀트發 악재' SK하닉 5%↓…코스피 5500선 아래로 [장중시황]현대차, AI·로보틱스 기업 전환 가속화…현지화 속도(종합)"세탁·건조 69분"…'신혼부부 필수템' 삼성 비스포크 AI 콤보 출시[주총]삼양식품 김동찬 "이란발 리스크 예의주시…글로벌 사업 확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