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사업보고서]성과급 50% 자사주 지급 영향경계현 고문, 80억 원 1위…현직 연봉 1위 한종희 부회장 52억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5 현장에서 열린 국내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5.1.8/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최동현 기자 [기자의 눈] 공소청 참새를 잡지 마라이정현 "李공소취소, 진상조사 결과 봐야"…檢 내부 "가능성 열어둔 것" 우려관련 기사28일 뉴욕서 만나는 젠슨 황·이재용·최태원…HBM·AI 협력 주목삼전닉스 55조 자사주 매입 막바지…코스피 빈자리 누가 메우나'성과급 놓칠라'…삼전·SK하이닉스 육아휴직 사용률 동반 하락한국, 최근 20년간 전 세계 전력망용 ESS 특허출원 1위"100주 갖고 있으면 45만원?"…'역대급 30조' 삼전 배당 막차 D-1